2주간의 교육을 마치며......
처음에 생소 함을 무릅쓰고 며칠 간은 선생님의 말씀 한 마디라도 놓치지 않으려 초등이 된 마음으로 열심히 듣기 시작했다
그러던중 하나 하나 새로운 과정을 접하면서 무언가 할수 있다는 자신감 도 생겼고 혼자서도 척척 사무 양식및 함수 까지 해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
이런게 교육의 힘 일 거라 생각한다
배우는 자세도 좋아야겠지만 연령이 많은 우리들을 인상 한번 짓푸리지 않고 웃으면서 차분히 가르쳐준 선생님의 덕분이라 생각한다.
계속 기회가 된다면 배우고 싶지만 직장에 민폐일 것 같아 아쉬움을 뒤로 한채 이번 과정을 끝으로 두려한다.
글로벌이 발전 하려면 사원들을 대상으로 이러한 복지 가 더욱 뒷 받침 되었으면 한다
선생님과 교유기관 에 계시는 모든 분 들 수고 많으셨습니다.








